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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플러스, PV발전 효율성 책임진다.

30KW 기준 10% 수익성 향성
c_20130416_13810_0.jpg▲ 솔라플러스는 신뢰성있는 태양광 패널의 청소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태양광패널 관리 전문업체 솔라플러스(대표 신대섭)가 효율적인 패널 유지와 보수를 통해 태양광발전에서 숨은 역군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세계적인 환경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태양광 사업은 지난 10여년전 부터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50년에는 전 세계 전기 수요량의 21%를 태양광 발전으로 충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유지와 보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솔라플러스는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해 탄생한 국내 ‘최초’ 태양광패널 전문 관리업체다. 회사는 지난해 태양광 패널 청소라는 블루오션 분야에 뛰어들었다. 

솔라플러스의 주요 업무는 태양광패널의 청소를 통해 태양광 패널 발전 효율을 높이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서울시, 부산시, 전라북도 등 지방자치 단체를 중심으로 태양과 발전소 건설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태양광 발전에 대한 사후 관리는 개별적으로 맡겨져 다소 미흡한 측면이 있었다. 

설치와 성장도 중요하지만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유지와 보수 또한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집광을 위해 야외에 설치되는 태양광 패널은 먼지와 조류 분비물, 폭설 등에 의해 오염되기 쉽다. 모듈의 오염은 청결의 문제가 아니라 집광률 감소로 이어져 발전 효율을 저하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솔라슬러스의 자체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듈 관리로 인해 태양광발전 30KW 기준으로 약 230만원의 추가 발전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를 통해 발전 수익을 10% 더 거둘수 있는 것이다. 

이에 독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전문 관리 기업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태양광패널 청소를 통해 최상의 발전 상태를 유지시키고 있다. 

솔라플러스는 한걸음 더 나가 수익향상 보증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수익향상 보증제도란 1년간 솔라플러스와 청소 계약을 통해 청소 서비스를 제공받은 후 서비스 요금보다 효율이 덜 향상된 경우 청소비용을 환불해 주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의 신뢰성을 보장하고 있다. 

이러한 솔라플러스의 신뢰성 있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태양광 패널의 발전효율 상승뿐만 아 니라 패널의 수명 연장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대섭 솔라플러스 대표는 “그동안 태양광 발전소에 방문할 때마다 패널 관리 부족으로 발전 효율에 저하되고 있는 경우를 많이 봐 왔다”며, “솔라플러스는 청소라는 평범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관리들 통해 태양광 발전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솔라플러스는 일본 회사와 제휴 추진을 통해 태양열 패널 청소기기 제조업에도 진출을 꾀하고 있다. 신생업체로 패기있게 일본 가정용 태양광 발전시장에 뛰어든 솔라플러스의 행보가 기대된다.

 

 

http://www.amenews.kr/atc/n.view.asp?P_INDEX=13810